백번 선 보고도 시집 못 간 신세
작성일자
2018.11.05.
기본정보
- 자료유형
-
기록
- 생산일자
- 1993-02-00
- 생산자
- 샘이 깊은 물
- 기증자
- 김정희
- 크기/분량
- 3쪽
- 언어
- 한국어
첨부파일
백번_선_보고도_시집_못_간_신세_1.pdf
상세정보
- 등록번호
- WA2018002581
- 내용
- 오십번을 넘어서고 나서부터, 어린 여자를 탐하는 남자들, 성격은 중요하지 않다. 선 본 뒤에 여자가 할 일, 중매쟁이들도 천차만별하다, 이런저런 농간에 놀아나다 보면 따로 있는 소중한 만남, 볼수록 까다로워지는 조건들
- 기록유형
- 도서간행물류
- 기록형태
- 정기간행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