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 스크랩임. [한겨레신문 1992년 6월 17일 기사] 유엔 군축회의에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김사만 북한 외교부 국제기구담당 과장이 일본과의 수교회담에서 북한의 원폭 피폭자에 대한 보상문제를 의제로 삼을 것을 밝힘. [한겨레신문 1992년 7월 22일 기사]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등 8개 단체가 일본군국주의 부활저지와 전후책임을 확실히 하는 연대회의를 발족하였음. [동아일보 1992년 6월 20일 기사] 미쓰비시 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일했던 한국인 피폭자가 당시 화사측이 불입했던 저금의 소재 확인을 요구함. [한겨레신문 1992년 6월 28일 기사] 하나오카 광산에 강제연행되었던 중국인 노동자들이 일본군의 학대에 반발하였다가 살해당한 '하나오카' 사건의 중국인 생존자와 유족이 당시 회사인 가시마구미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