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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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자료유형
기록
생산일자
1992-01-28 | 1992-02-09 | 미상
생산자
경향신문 | 미상 | 조선일보
기증자
박원순
크기/분량
1쪽
언어
한국어
첨부파일 경향신문_1992년_2월_9일_|_사할린교포도_배상청구_[사할린교포도_賠償청구]_|_신문사_미상_미쓰비시_탄광_강제노역_희생자_유족_50명_일에_진상규명.보상_요구_[미쓰비시_炭鑛_강제노역_희생자_유족_50명_日에_진상규명.보상_요구]_|_조선일보_1992년_1월_28일_|_한인전범_손배소_첫_공판_[韓人전범_損賠訴_첫_공판]_1.pdf

상세정보

등록번호
WA2018000304
내용
신문 기사 스크랩임. [신문사 미상] 일제 때 강제징용돼 일본 나가사키현 하시마섬 미쓰비시 탄광에서 강제노역을 하다 숨진 피해자유족이 일본하시마희생자유족회를 결성하고 미쓰비시측에 사망진상규명과 보상을 요구하는 성명을 냄. [경향신문 1992년 2월 9일 기사] 정부가 사할린거주 교포들에 대한 피해배상을 일본측에 요구할 방침임. [조선일보 1992년 1월 28일 기사] 2차대전 중 일본군에 징용돼 연합군포로 감시원으로 있다가 종전 후 전범재판에서 B급 C급 전범으로 몰려 사형 또는 장기 징역형으로 고통 당했던 한인출신 군인 및 그 가족이 제기한 1억 3천여만엔 배상청구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는 내용임
기록유형
도서간행물류
기록형태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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