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 스크랩임. [신문사 미상] 일제 때 강제징용돼 일본 나가사키현 하시마섬 미쓰비시 탄광에서 강제노역을 하다 숨진 피해자유족이 일본하시마희생자유족회를 결성하고 미쓰비시측에 사망진상규명과 보상을 요구하는 성명을 냄. [경향신문 1992년 2월 9일 기사] 정부가 사할린거주 교포들에 대한 피해배상을 일본측에 요구할 방침임. [조선일보 1992년 1월 28일 기사] 2차대전 중 일본군에 징용돼 연합군포로 감시원으로 있다가 종전 후 전범재판에서 B급 C급 전범으로 몰려 사형 또는 장기 징역형으로 고통 당했던 한인출신 군인 및 그 가족이 제기한 1억 3천여만엔 배상청구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