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 스크랩임. [한국일보 1992년 7월 3일 기사] 일본 정부가 위안부의 강제 동원을 입증하는 자료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힘. 일본 정부가 종군위안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측에 자료를 전달할 계획이며, 이번 조사결과 발표가 종군위안부에 대한 보상의무가 없다는 종전의 일본정부 자세에 아무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내용임. [중앙일보 1992년 7월 2일 기사] 그간의 일본정부가 보인 태도로 볼 때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근본적인 과오의 인정이나 진상 규명보다 사죄의 크기를 돈의 액수로 산정하지 않을까 염려된다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