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 스크랩임. [동아일보 1992년 6월 25일 기사] 다나베 마코토 일본사회당위원장이 지난 65년 한일기본조약 체결 때 정신대 문제는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며 따라서 일본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새롭게 보상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한겨레신문 1992년 6월 25일 기사] 다나베 마코토 일본 사회당 위원장이 정신대 문제에 대하여 일본 사회당은 한국의 여러 단체들과 연대해 명확한 사실 규명과 함께 보상문제 등의 해결책을 찾아가겠다고 인터뷰함. 중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처음으로 중국인 종군위안부에 대한 보상 요구를 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