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 스크랩임. [조선일보 1992년 6월 3일 기사] 한국인종군위안부들이 일본 정부관계자들에게 처음으로 자신들이 당했던 일본군의 과거 만행을 털어놓고 일본 정부의 사과 등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요망서를 보냄. 도쿄지방법원에서 열렸던 일본정부상대 손해배상 첫공판에서 일본 기무라내각 외정심의실심의관과 만나 일본군으로부터 받았던 상처 등을 직접 보여주기도 함. [한겨레신문 1992년 6월 4일 기사] 일본 정부가 수상부 면담실에서 있었던 한국인 옛 종군위안부 5인에 대한 증언청취와 관련해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조사과 관계가 없으며 반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조선일보 1992년 6월 2일 기사] 일제 정신대 피해자들과 태평양유족회 회원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대일피해보상 소송 첫공판에 대한 내용임